쉽게 시작하고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듭니다.

우리가 만드는 게임
Devzen은 Development와 Zenith의 합성어입니다. 좋은 개발이 끝내 닿아야 할 정점은 플레이어가 오래 기억하고 다시 찾는 경험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처음 실행한 순간부터 바로 이해되고, 다시 한 번 플레이하고 싶어지는 게임을 직접 만듭니다.
아리런처럼 밝은 캐릭터와 생동감 있는 세계를 바탕으로, 달리고 점프하고 모으는 짧은 순간에도 작은 성취와 즐거움이 이어지도록 플레이 흐름을 세심하게 다듬습니다.
아이디어, 디자인, 개발, 출시와 개선까지 한 팀이 책임집니다. 조작감, 화면 전환, 반응 속도, 안정성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부분까지 끝까지 다듬어 오래 즐길 수 있는 완성도를 만듭니다.
우리가 게임을 만드는 방식
쉽게 읽히는 재미
처음 실행해도 목표와 조작이 자연스럽게 이해되도록 설계합니다.
다시 하고 싶은 흐름
움직이고, 모으고, 성장하는 과정마다 다음 플레이가 기대되는 리듬을 만듭니다.
끝까지 다듬은 완성도
캐릭터의 느낌부터 반응 속도와 안정성까지, 플레이 경험을 해치는 작은 불편함을 놓치지 않습니다.